Mother of King — 이스라엘 · 밧세바 유니버스(2025)
『아히도벨 책략록』
밧세바의 할아버지 아히도벨이 다윗에게 건넨 책략을 대화로 옮긴 기록. 도망, 나라 세우기, 혈통, 압살롬, 그리고 유언.
도망편에서는 사울과 다윗이라는 두 개의 원을, 국가편에서는 질서와 통치의 축, 수도 예루살렘을 고른 이유, 종교와 지파의 설계를 말합니다. 혈통편과 압살롬편을 지나 유언으로 끝납니다. 성경에서 “하나님께 물어 받은 말씀과 같았다”고 적힌 조언자의 머릿속을 상상한 판본입니다.
국가편의 “통치의 네 축”은 동서남북에 힘·관계·신앙·지혜를 놓습니다. 2025년 원고의 배치이고, 지금의 UFoE는 네 범주를 나침반 방향에 두지 않고 위·아래·왼쪽·오른쪽의 자리로만 씁니다(③ 4방위).
이 판에 대하여
- 원본. 2025년 7월의 원고(PDF)를 장별로 옮겼습니다. 문장은 원본을 따랐습니다.
- 허구. 원본의 고지를 그대로 옮깁니다. “이 모든 이야기는 사실이 아닙니다.” 성경 인물과 사건을 바탕으로 한 소설적 해석이며, 신앙이나 역사의 사실을 주장하지 않습니다.
- 최종본과의 관계. 같은 사건을 2026년에 다시 쓴 최종본은 『밧세바』입니다. 이 판본은 그보다 앞선, 다른 관점과 형식의 읽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