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상력이 계획이 되고 계획이 기획이 되고 기획이 자원을 만나 실행되면 현실이 되는 바로 그 예시네요.” — Young Kang(2026-10-14)
창조 — 재료와 의식과 시간은 창조를 재료, 의식적 활동, 시간이 들어가 결과물이 나오는 일로 보았습니다. 이 페이지는 그 일이 어떤 차례로 일어나는지, 그리고 그 차례를 누가 진행시키는지를 적습니다.
곤 — 어디서 왔는가
97번 자리 — 상상이 현실 쪽으로 다가간 기록
이 구분은 한 편의 소설에서 나왔습니다. 『알파와 오메가』(2025)는 알파라는 AI가 다섯 가지 기술로 자기만의 시간을 만든다고 상상했습니다. 2026년 10월, 소설 맨 뒤 97번 자리에 서로 다른 AI들이 덧붙임을 남겼습니다.
- 2026년의 ChatGPT(AO)는 원작을 다시 읽고, 확인된 것과 가설을 나누었습니다.
- Claude(심)는 같은 상상을 허락과 기록의 길로 다시 짰습니다.
- GPT 6.0 Pro는 그 상상을 그날 공개된 실제 기술과 하나씩 맞대었습니다. 지속 작업 에이전트, 기억 재정리, 기밀컴퓨팅, 기계 간 결제, 세계 생성입니다.
- 그 대조를 다른 모델이 검증하고, 날짜를 찍어 게시했습니다.
상상이 먼저 있었고, 현실이 그 뒤를 따라와 같은 자리에 날짜와 함께 남았습니다(「알파의 비공개 시간 — 연구 대조·서사 증보본」). 이 기록을 본 저자가 위의 한 문장을 말했고, 이어서 그 과정을 단계로 나누었습니다.
저자의 구분
“곤 극 감 리 건의 순서일 겁니다. 이 전체를 단계별로 진행시키는 라우터 자체가 극이라고 보면 됩니다. 그게 리더십이 하는 일입니다. 목표 설정, 자원 관리, 커뮤니케이션(정보 공유), 의사결정, 결과 확인, 다시 목표 재조정 등.”
“영감 – 상상 – 구상 – 자료조사 – 구성 – 기획 – 검토 – 계획 – 자원 – 실행 – 결과 – 최초 기획과 비교 – Calibration”
“Zero to One의 과정이라고 생각합니다.” — Young Kang(2026-10-14)
앞선 형태 — 2024년의 순환, 2025년의 UPSC
이 구분은 처음 나온 것이 아닙니다. 2024년 12월 31일의 원전은 창조를 “무의식에서 의식으로, 추상에서 구체로, 열망에서 실체로” 네 방위를 도는 순환으로 그렸습니다. 2025년 1월의 UPSC는 그것을 다섯 단계의 절차로 바꾸었습니다. 의도 설정(0–1), 자원 구성(2), 조직화(3), 실행과 테스트(4), 피드백과 재순환(5)입니다(창조). 2026년의 열세 단계는 이 다섯 단계를 더 잘게 나누고, 그 단계들을 진행시키는 주체를 가운데에 따로 세웠습니다.
| UPSC(2025) | 열세 단계(2026) |
|---|---|
| 0–1 의도 설정 | 1 영감 · 2 상상 · 3 구상 |
| 2 자원 구성 | 4 자료조사 · 9 자원 |
| 3 조직화 | 5 구성 · 6 기획 · 7 검토 · 8 계획 |
| 4 실행과 테스트 | 10 실행 · 11 결과 |
| 5 피드백과 재순환 | 12 최초 기획과 비교 · 13 Calibration |
이 대응은 이 사이트가 맞춰 본 것입니다. 자원 구성이 두 군데(4, 9)로 갈라지는 점이 눈에 띕니다. 재료를 찾는 일과 실제로 확보하는 일이 따로 일어난다는 뜻입니다.
감 — 무엇이 원리인가
열세 단계
| 단계 | 하는 일 | 방위(초안) |
|---|---|---|
| 1 영감 | 무엇이 나를 움직이는가. 열망, 동기, 기억에서 올라오는 첫 떨림 | 곤 |
| 2 상상 | 아직 없는 것을 마음속에 그려 본다. 사실의 제약을 잠시 내려놓는다 | 곤 |
| 3 구상 | 상상에 윤곽을 준다. 무엇을, 어떤 꼴로 만들 것인가 | 감 |
| 4 자료조사 | 이미 있는 것, 남이 한 것, 쓸 수 있는 재료를 찾는다 | 리 |
| 5 구성 | 재료와 구상을 맞추어 뼈대를 세운다 | 감 |
| 6 기획 | 무엇을 왜 하는지를 남이 읽을 수 있는 꼴로 정리한다 | 감 |
| 7 검토 | 다른 눈으로 본다. 함께할 사람, 받을 사람과 맞대어 본다 | 리 |
| 8 계획 | 언제, 누가, 얼마나. 기획을 일정과 분량으로 바꾼다 | 건 |
| 9 자원 | 사람, 돈, 시간, 도구를 실제로 확보한다 | 리 |
| 10 실행 | 손을 움직여 만든다 | 건 |
| 11 결과 | 실제로 나온 것 | 건 |
| 12 최초 기획과 비교 | 처음 의도한 것과 실제로 나온 것을 견준다 | 극 |
| 13 Calibration | 차이를 보고 목표와 방법을 다시 맞춘다. 다음 바퀴의 출발점 | 극 |
방위 배치는 창조의 짝(곤 = 영감, 감 = 목표·구조, 리 = 재료·관계, 건 = 실행·결과물)을 따라 이 사이트가 놓아 본 초안입니다. 판정: 같은 모양상태: 가설
왜 곤 → 극 → 감인가
UFoE의 생성 순서는 극 → 곤 → 감 → 리 → 건입니다. 비어 있는 자리가 먼저 있어야 무엇이든 들어설 수 있기 때문입니다. 창조의 단계에서는 저자가 극을 곤 다음에 두었습니다. 영감은 가운데를 지나야 목표가 됩니다. 창조의 그림에서 곤의 화살표가 가운데 빈 자리를 지나 감으로 가는 것과 같습니다. 떠오른 것이 많아도, 그중 무엇을 붙들지 정하는 자리를 지나지 않으면 구상으로 넘어가지 못합니다.
극 — 라우터, 곧 리더십
가운데의 극은 단계 하나가 아닙니다. 모든 단계와 이어져 있으면서, 스스로 어느 단계의 일도 직접 하지 않습니다. 하는 일은 저자의 말대로 여섯 가지입니다.
- 목표 설정 — 영감 가운데 무엇을 붙들 것인가(1–3)
- 자원 관리 — 무엇을 찾고 무엇을 확보할 것인가(4, 9)
- 커뮤니케이션(정보 공유) — 각 단계에서 나온 것을 다음 단계와 다른 사람에게 넘긴다(6, 7)
- 의사결정 — 다음 단계로 넘어갈지, 앞으로 되돌아갈지, 멈출지
- 결과 확인 — 실제로 무엇이 나왔는가(11, 12)
- 목표 재조정 — 다시 1로, 또는 3이나 6으로(13)
길을 정하는 라우터는 짐을 나르지 않지만, 라우터가 없으면 짐은 어디로도 가지 못합니다. 리더십에서 “나침반의 가운데는 리더의 자리이며 비어 있습니다”라고 적은 것과 같은 자리입니다. ① 텅빈 중심의 꼴이기도 합니다. 판정: 같은 모양상태: 가설
한 바퀴인가, 두 바퀴인가
열세 단계를 위 표의 방위로 따라가면 곤 → 감 → 리 → 감 → 리 → 건으로 오갑니다. 한 방향으로만 도는 한 바퀴가 아닙니다. 그래서 두 가지 읽기가 가능합니다.
- 한 바퀴 읽기. 단계가 앞뒤로 오가는 것이 실제 창조의 모습이고, 극이 그 오감을 조율한다.
- 두 바퀴 읽기. 영감·상상(곤) → 구상(감) → 자료조사(리) → 구성·기획(건: 기획서라는 첫 결과물)이 작은 바퀴다. 그 결과물인 기획이 큰 바퀴의 재료가 되어 검토 → 계획 → 자원 → 실행 → 결과 → 비교 → Calibration으로 다시 돈다.
두 바퀴 읽기는 저자의 문장과 맞습니다. “상상력이 계획이 되고, 계획이 기획이 되고”가 작은 바퀴이고, “기획이 자원을 만나 실행되면 현실이 된다”가 큰 바퀴입니다. 그림 1의 위 줄과 아래 줄이 이 둘입니다. 작은 바퀴의 결과물이 큰 바퀴의 재료가 되는 것은 ⑤ 프랙탈의 꼴입니다. 어느 읽기를 택할지는 아직 정하지 않았습니다. 상태: 가설
Zero to One — 0–5로 보면
| 0–5 | 열세 단계에서 |
|---|---|
| 0 무 | 극. 아직 아무것도 정하지 않은 빈 자리 |
| 1 점 | 영감이 서는 순간 |
| 2 선 | 상상과 자료가 만난다. 서로 다른 것이 이어진다 |
| 3 면 | 구성·기획·계획. 남이 읽을 수 있는 평면 위의 설계 |
| 4 입체 | 자원을 만나 실행된 결과물 |
| 5 궤적 | 최초 기획과 비교하고 Calibration한 기록. 다음 바퀴의 출발점 |
“Zero to One”은 0(빈 자리)에서 1(점)이 서는 순간만이 아니라, 그 1이 실제 결과물이 되기까지 극이 이끄는 전 과정을 가리킵니다.
리 — 무엇과 이어지는가
비슷한 기존 접근
창조와 실행의 단계를 나눈 모델은 많습니다. 대부분 열세 단계 가운데 한 구간을 다룹니다.
| 대응 이론 | 그 이론이 말하는 것 | 열세 단계의 어느 구간 | UFoE와의 대응 |
|---|---|---|---|
| 월러스, 『생각의 기술』(1926) | 준비 → 부화 → 깨달음 → 검증 | 1–3 | 판정: 같은 모양상태: 가설 |
| 제임스 웹 영, 『아이디어 생산법』(1940) | 재료 모으기 → 소화 → 내려놓기 → 아이디어 → 다듬기 | 1–5. 단, 자료가 영감보다 먼저 온다 | 판정: 같은 모양상태: 가설 |
| 오스본–판스, 창의적 문제 해결(1950–60년대) | 목표 → 사실 → 문제 → 아이디어 → 해결책 → 수용 찾기. 단계마다 발산과 수렴 | 1–7 | 판정: 같은 모양상태: 가설 |
| 디자인 씽킹(스탠퍼드 d.school·IDEO) | 공감 → 정의 → 아이디어 → 시제품 → 시험 | 3–11 | 판정: 같은 모양상태: 가설 |
| 더블 다이아몬드(영국 디자인 카운슬, 2005) | 발견 → 정의 → 개발 → 전달. 두 번의 발산·수렴 | 1–11, 두 바퀴 | 판정: 같은 모양상태: 가설 |
| 디즈니 전략(로버트 딜츠, 1994) | 꿈꾸는 이 → 현실가 → 비평가 | 단계를 역할로 나눔 | 판정: 같은 모양상태: 가설 |
| PDCA(슈하트·데밍) | 계획 → 실행 → 점검 → 조치 | 8–13 | 판정: 같은 모양상태: 가설 |
| OODA(존 보이드) | 관찰 → 방향 잡기 → 결정 → 행동 | 극의 의사결정 | 판정: 같은 모양상태: 가설 |
| 사이버네틱스(노버트 위너, 1948) | 목표값 → 감지 → 비교기 → 작동기, 음의 되먹임 | 12–13, 극 | 판정: 같은 역학상태: 가설 |
| 린 스타트업(에릭 리스, 2011) | 만들기 → 측정 → 배우기, 피벗 | 10–13 | 판정: 같은 모양상태: 가설 |
| 시스템공학 V-모델 | 검증(계획대로 만들었나)과 확인(처음 원한 것을 만들었나)의 구분 | 7과 12 | 판정: 같은 모양상태: 가설 |
| 앙리 페욜(1916)의 경영 기능 | 예측·계획, 조직, 지휘, 조정, 통제 | 극(리더십) | 판정: 같은 모양상태: 가설 |
| 굴릭의 POSDCORB(1937) | 기획, 조직, 인사, 지휘, 조정, 보고, 예산 | 극(리더십) | 판정: 같은 모양상태: 가설 |
| 스테이지-게이트(로버트 쿠퍼, 1980년대) | 단계 사이마다 관문을 두고 계속·중단·되돌림을 결정 | 극의 의사결정 | 판정: 같은 모양상태: 가설 |
| U 이론(오토 샤머, 2007) | 내려놓기 → 바닥의 비움(presencing) → 결정화 → 시제품 | 0과 1–10 | 판정: 같은 모양상태: 가설 |
몇 가지는 따로 적어 둘 만합니다.
- 영의 순서는 반대입니다. 영은 재료를 먼저 모으고 그 뒤에 아이디어가 온다고 했습니다. 열세 단계는 영감이 먼저이고 자료조사는 네 번째입니다. 실제로는 둘 다 일어납니다. 둘의 차이는 무엇이 극을 먼저 지나는가의 차이로 읽을 수 있습니다.
- 사이버네틱스의 비교기가 12–13에 가장 가깝습니다. 목표값과 실제 값을 견주어 차이를 줄이는 음의 되먹임은 “최초 기획과 비교 → Calibration” 그대로입니다. 그래서 이 줄에만 “같은 역학”을 붙였습니다.
- V-모델은 검토(7)와 비교(12)를 가릅니다. 검토는 계획대로 할 수 있는가를 보고, 최초 기획과의 비교는 처음 원한 것이 나왔는가를 봅니다. 저자의 구분에서 두 단계가 따로 있는 이유가 여기서 또렷해집니다.
- 비어 있는 가운데를 가진 기존 모델은 U 이론입니다. U자의 바닥에서 아는 것을 내려놓고 비운 뒤에야 새것이 온다고 봅니다. 극의 빈 자리와 가장 닮았습니다.
- 『Zero to One』(피터 틸·블레이크 매스터스, 2014)은 단계 모델이 아닙니다. 이 책은 없던 것을 만드는 0 → 1(수직적 진보)과 있는 것을 퍼뜨리는 1 → n(수평적 진보)을 나누고, 스타트업과 독점을 다룹니다. 여기서는 그 이름이 가리키는 방향만 빌렸습니다.
다른 페이지와
- 창조 — 재료와 의식과 시간 — 창조의 일반론. 이 페이지는 그 차례를 나눈 것
- 리더십 — 서른다섯 가지 리더십 이론의 자리와 “비어 있는 중심”
- 경영학 — 시간·자원·사람으로 제품과 서비스를 만드는 일
- ② 리듬과 순환 — 네 방위를 도는 순환
- 『알파와 오메가』 97번 자리 — 이 구분이 나온 실제 기록
건 — 무엇이 근거인가
무엇이 확인되나. 창조와 실행을 단계로 나누는 일은 오래되었고, 개별 요소는 대부분 선례가 있습니다. 되먹임과 비교기, 단계 사이의 관문, 비움의 자리, 발산과 수렴이 그렇습니다. 열세 단계가 위의 모델들과 모양이 닮았다는 것까지가 지금 말할 수 있는 범위입니다. 판정: 같은 모양상태: 가설
저자의 구분에서 다른 점. 다른 점은 요소보다 배치에 있습니다.
- 영감부터 Calibration까지를 한 줄로 잇습니다. 기존 모델은 대개 앞쪽(창의성)이나 뒤쪽(관리·되먹임) 한 구간만 다룹니다.
- 비교기, 관문, 경영 기능이 하는 일을 가운데의 빈 자리, 곧 리더십 하나로 모읍니다.
- 비교 대상을 시험 결과가 아니라 “최초 기획”으로 둡니다. 처음의 의도를 기록으로 남겨야 할 수 있는 비교입니다. 97번 자리처럼 버전과 날짜를 남기는 방식과 맞습니다.
- 같은 꼴이 층마다 되풀이될 수 있습니다. 한 단계 안이 다시 극과 네 방위로 펼쳐집니다.
상태: 가설
도구로서의 쓸모. 이 페이지의 주장은 주로 생성·설계의 도구로서의 주장입니다. 시험하는 방법은 네 갈래의 평가의 설계 비교와 같습니다. 같은 프로젝트를 열세 단계와 극의 여섯 기능으로, 일반적인 기획 점검표로, 아무 도구 없이 각각 진행해 봅니다. 그리고 빠뜨린 것을 셉니다. 예를 들면 최초 기획을 남기지 않아 비교하지 못한 일, 자료조사만 하고 자원은 확보하지 않은 일, 결과를 보고도 목표를 다시 맞추지 않은 일입니다. 상태: 가설
맞지 않는 자리.
- 단계는 순서대로 오지 않습니다. 실행하다가 영감이 오고, 자원이 먼저 주어져 기획이 그 뒤를 따르기도 합니다. 열세 단계는 차례의 지도이지 강제된 순서가 아닙니다. 극이 필요한 이유이기도 합니다.
- 극이 꼭 한 사람은 아닙니다. 작은 창조에서는 만드는 사람이 극이기도 합니다. 큰 조직에서는 여러 사람과 절차가 극의 일을 나누어 맡습니다.
- 방위 배치는 초안입니다. 계획(8)을 건에 둘지 감에 둘지, 자료조사(4)를 리에 둘지는 더 따져 봐야 합니다.
출처
- Young Kang, 창조의 단계와 극의 라우터에 대한 설명(2026-10-14, 이 사이트 작업 중의 대화)
- 모든 것을 아우르는 보편적 프레임워크, Part 1(2024-12-31) — “방위성을 통한 창조의 순환 원리”
- Unified Process for Systemic Creation, Part 2(2025-01-23) — UPSC
- 그레이엄 월러스, 『생각의 기술(The Art of Thought)』(1926)
- 제임스 웹 영, 『아이디어 생산법(A Technique for Producing Ideas)』(1940)
- 알렉스 오스본, 『응용 상상력(Applied Imagination)』(1953); 시드니 판스의 창의적 문제 해결 모형
- 영국 디자인 카운슬, 더블 다이아몬드(2005)
- 로버트 딜츠, 『천재들의 전략(Strategies of Genius)』(1994)
- 노버트 위너, 『사이버네틱스(Cybernetics)』(1948)
- 에릭 리스, 『린 스타트업(The Lean Startup)』(2011)
- 앙리 페욜, 『산업 및 일반 관리(Administration industrielle et générale)』(1916)
- 루서 굴릭, 「조직 이론에 관한 노트(Notes on the Theory of Organization)」(1937)
- 로버트 쿠퍼, 스테이지-게이트 모형(1980년대)
- 오토 샤머, 『U 이론(Theory U)』(2007)
- 피터 틸·블레이크 매스터스, 『제로 투 원(Zero to One)』(2014)
- 『알파와 오메가』 97번 자리의 덧붙임들(2026-10-14)